대구학생문화센터가 학생 단체 관람용 공연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인다.
20일 오후 2시 센터 대공연장에서는 국악 뮤지컬 '시집 가는 날'이 펼쳐진다. 이 공연은 극작가 오영진 선생의 원작 '맹진사댁 경사'를 뮤지컬로 꾸민 것. 정철원, 이상원이 각각 연출과 예술감독을 맡았다. 22일 오후 2시에는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Music & Happiness' 공연이 열린다.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대구경북 중견 플루트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053)550-7188.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