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인적자원개발센터(HRD센터)가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는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 사회적기업가 발굴 및 지원에 나서 구미지역에서 사회적 기업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금오공대 HRD센터는 22일 사업 설명회를 갖고 29일까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가할 희망자를 모집 중이다.
이제까지 사회적기업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과정은 없었다.
금오공대 HRD센터의 이번 육성사업은 일정 기간 동안 창업에 필요한 공간, 자금, 멘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HRD센터 이욱기 소장은 "사회적기업 마인드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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