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에 예천과 영양, 영덕 등 3곳에 농공단지를 신규로 만든다.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2농공단지는 예천군 보문면 신월리 일원 25만4천여㎡에 사업비 150억여원을 투자해 조성된다.
남영양농공단지는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 일원 3만1천여㎡에 18억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농산물 제조와 가공업체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영덕로하스농공단지는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 일원 13만7천여㎡에 120억원을 들여 조성되며, 수산물 가공산업 발전을 도울 전망이다.
경북의 농공단지는 61개로 885개 업체에 2만여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액은 7조원에 달한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