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대구텍 제2공장동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화성산업과 대구텍은 4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 대구텍 제2공장동 건립을 위한 공사계약을 맺고 올해 12월쯤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대구텍 제2공장은 최첨단 장비와 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산업은 "워런 버핏이 국내 중소기업 중 유일하게 투자한 대구텍 제2공장동 공사를 따냄으로써 화성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받게 됐다"고 전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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