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배원 아동안전지킴이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는 23일 동대구우체국과 협약을 맺고 동구 지역 13개 우체국, 집배원 86명을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위촉했다. 집배원들은 길 잃은 어린이, 성폭력'가정폭력을 당한 피해 아동들이 도움을 요청할 경우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보호하는 수호천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