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도쿠라·최형우, 대구기자단 선정 5월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인 투수 카도쿠라와 외야수 최형우가 대구기자단이 뽑은 5월의 삼성 라이온즈 MVP로 선정됐다.

카도쿠라는 5월 한 달 동안 4경기에서 2승(1패)을 거뒀다. 특히 지난달 18일 넥센전에서 9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으로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일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최형우는 24경기에서 26안타를 치며 팀 내 가장 높은 타율 0.306를 기록했다. 최형우는 또 팀에서 가장 많은 4사구 19개를 얻어냈으며 홈런 9개, 19타점(이상 팀 내 최다)으로 4번 타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이재만, 홍석준 등 6명의 후보로 좁혀지며 각 후보는 차별화된 공약을 내세...
대구에 본사를 둔 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 이수페타시스는 AI 랠리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하며 지난해 매출이 1조8...
23일 경기 안성시에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두 명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시에, 중동 정세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2일 미국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겠다고 경고했다. 에브라힘 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