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는 29일까지 e-갤러리에서 (사)대구환경미술협회 소속 작가 31명을 초청한 '환경미술 소프트 정크 아트(Soft Junk Art)전'을 연다.
'재활용의 미학'을 테마로 녹색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전시는 폐품 등을 활용한 정크 아트 계열의 평면, 입체, 설치 등 5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생활 속에 쉽게 버려지는 물건이 훌륭한 작품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PET병, 버려진 CD, 계란판 등 다양한 소재가 등장한다. 신재순, 고부이, 구정애, 김대웅, 김동광, 김명삼, 김명주, 김소하, 김승완, 김인숙, 김재성, 김정수, 김정희, 김칠생, 김호교, 류희숙, 배수빈, 배순옥, 성지하, 손영숙, 신영숙, 유황, 윤종호, 이태호, 임부경, 정혜정, 조경희, 채희순, 황미숙, 황보경옥, 황후남이 참가한다. 053)550-7121.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