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14일 혼자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 권오수(가명'49'1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628만3천100원을 전달했습니다. 권 씨의 사연에 김진숙 님과 김두한 님이 각각 10만원을 추가로 보내왔습니다. 권 씨는 "큰애가 지난주 신문을 보다가 '사람들 참 좋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며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달로 예정된 수술도 잘 받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