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6일 오전 합천군 덕곡면 회천 및 율지교 지역을 방문하고 낙동강 수위 하강으로 취수장이 바닥을 드러낸 현장과 덕곡면 율지교 하부에 설치된 임시 양수시설을 도보로 이동하여 확인하고 지역민들과 대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손 대표는 "정부에서 국민들을 위해서 국책사업을 잘하여 주민들이 걱정이 없어야 되는데 주민께 걱정을 끼치게 한 점에 대해 정치인으로서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고 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