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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합천 낙동강사업 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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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6일 오전 합천군 덕곡면 회천 및 율지교 지역을 방문하고 낙동강 수위 하강으로 취수장이 바닥을 드러낸 현장과 덕곡면 율지교 하부에 설치된 임시 양수시설을 도보로 이동하여 확인하고 지역민들과 대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손 대표는 "정부에서 국민들을 위해서 국책사업을 잘하여 주민들이 걱정이 없어야 되는데 주민께 걱정을 끼치게 한 점에 대해 정치인으로서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고 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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