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비평연구회가 선정한 작가의 전시인 '창작과비평-평론가 선정 5인전'이 30일까지 갤러리 오늘에서 열린다. 올해는 다변화하는 예술 현장을 여러 각도에서 조망해볼 수 있는 작가 5명인 노원희(혼합배체), 백미혜(테이핑 그리드), 조경현(와이어 설치), 최부윤(영상 설치), 하원식(미디어)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중견 작가와 젊은 작가를 함께 비평의 여러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균형 있는 현장 비평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4일 오후 4시에는 '다변화하는 예술현장에 대한 새로운 비평의 모색'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010-351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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