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청 신미경 씨 중국 고비사막마라톤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 새마을체육과에 근무하는 신미경(41·7급·사진) 씨가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중국 고비사막마라톤대회에 도전장을 냈다.

이 대회 참가자들은 식량, 취침 장비, 의복 등의 물품을 지고 6박 7일간 약 250㎞ 달리게 되며 매일 아침 출발해 일정구간을 제한시간 안에 통과해야 한다.

영천시청마라톤클럽 회원인 신 씨는 10년 전 마라톤을 시작한 이래 풀코스 30회, 울트라마라톤 5회 등을 완주했다.

아직 미혼인 신 씨는 "마라톤이 너무 좋아 사막에서 열리는 극한 마라톤대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반드시 완주해 인생의 새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