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두류네거리-만평네거리 자전거路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2km 구간 9억여원 투입

대구 서구 두류네거리에서 만평네거리를 잇는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가 완공됐다.

대구 서구청은 28일 두류네거리 두류역 18번 출구에서 서중현 구청장과 자전거타기 동호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 준공식'을 가진다.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는 사업비 8억8천700여만원을 들여 8.2㎞ 구간에 조성됐다. 서대구로에는 관공서와 학교, 대형마트가 몰려 있고 지하철 2호선이 연계돼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지역이다.

서구청은 자전거전용로 구간에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27일부터 서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인력 41명을 활용해 매일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집중 단속을 할 예정이다.

서중현 서구청장은 "자전거전용차로 준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기를 기대한다. 서구를 대구시 자전거시범지역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