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범일, 박명철)는 28일 대구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중'고 교장, 학부모,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2'28민주운동 글짓기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작은 장은미(18'경북여상 3년'사진) 양이 쓴 '메마른 싱그러움에 기억의 단비'가 차지했다. 단체상에는 초등 부문 대구 황금초교, 중등부문 강동중, 고등부문 경북여상이 차지했으며 지도교사상에는 대남초교 박수경 교사, 경북여상 엄석분 교사, 대구고교 허영애 교사가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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