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8 민주운동 글짓기 공모 시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범일, 박명철)는 28일 대구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중'고 교장, 학부모,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2'28민주운동 글짓기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작은 장은미(18'경북여상 3년'사진) 양이 쓴 '메마른 싱그러움에 기억의 단비'가 차지했다. 단체상에는 초등 부문 대구 황금초교, 중등부문 강동중, 고등부문 경북여상이 차지했으며 지도교사상에는 대남초교 박수경 교사, 경북여상 엄석분 교사, 대구고교 허영애 교사가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