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준형-구하라 열애, '파파라치'에 들통 … "질투나지만 예쁜 사랑하길"

용준형-구하라 열애, '파파라치'에 들통 … "질투나지만 예쁜 사랑하길"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과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8일 한 연예매체의 파파라치 보도를 통해 구하라와 용준형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파파라치 속 구하라와 용준형 두 사람은 심야의 공원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구하라 소속사 측은 "구하라 용준형 데이트 기사 관련 공식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현재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용준형의 소속사 측 역시 "용준형과 구하라가 정식으로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양쪽 소속사 측 모두 두 사람이 방송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한 달 전부터 친구사이에서 연인사이로 관계가 발전했으며, 상대를 알아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질투는 나지만 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선남선녀의 만남이라 질투하기도 미안하다", "너무 잘 어울려요", "쿨하지 못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