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구하라 열애, '파파라치'에 들통 … "질투나지만 예쁜 사랑하길"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과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8일 한 연예매체의 파파라치 보도를 통해 구하라와 용준형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파파라치 속 구하라와 용준형 두 사람은 심야의 공원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구하라 소속사 측은 "구하라 용준형 데이트 기사 관련 공식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현재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용준형의 소속사 측 역시 "용준형과 구하라가 정식으로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양쪽 소속사 측 모두 두 사람이 방송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한 달 전부터 친구사이에서 연인사이로 관계가 발전했으며, 상대를 알아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질투는 나지만 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선남선녀의 만남이라 질투하기도 미안하다", "너무 잘 어울려요", "쿨하지 못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