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김정민 '대마초 혐의',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언더 힙합그룹 소울커넥션과 블랙아웃의 멤버 매슬로(본명 김정민)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김정민에 대해 이와 같이 선고했음을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재판부는 "김정민이 연예인이라는 점에서는 더욱 엄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지만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가짐과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은 결졍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정민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해 불복하고 항소 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의 모 클럽 화장실에서 외국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와 최근까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소울커넥션 음악 작업실에서 대마초를 흡입해 온 혐의로 지난달 18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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