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공직 기강·토착 비리 등 상시 감찰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공직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상시 감찰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30일 본청 및 산하 기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단체 감사 부서장 회의를 열고 공직 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없애고 공직 윤리를 다시 확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직 비리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각종 교육 과정에 청렴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직원에게 청렴 서약서를 작성해 분기별로 자기 진단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1일부터 15명으로 3개 감찰반을 편성해 시 산하 기관과 구·군, 공사·공단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해이 및 직무 태만 행위, 토착 비리, 잘못된 관행 등을 집중 감찰키로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