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복분자 포효 … "정말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복분자 원액을 마신 이승의기 포효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전북 고창을 찾아 농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기자들은 옥수수 따기, 복분자 수확, 감자 캐기, 복숭아 따기 등 각자 다른 임무에 투입돼 성심성의껏 농사일을 도왔다.
옥수수 밭에 배치된 김종민과 이승기는 7000개의 옥수수 수확을 목표로 쉼없이 일을 했다. 일을 하던 중 새참으로 따끈따끈하게 찐 옥수수와 복분자 주스가 제공 됐다.
복분자 주스를 마신 이승기는 "정말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라고 말하며 일어서서 수컷다운 포효를 보였다.
포효하는 이승기에게 제작진이 "어디다 쓰려고 그렇게 많이 마시냐"고 묻자 그는 "오늘 다 죽었어!"라고 받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