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오보갤러리는 30대 젊은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작가초대전을 연다. 1부는 28일까지, 2부는 8월 4일부터 18일까지 '청년, 달관하다'라는 주제로 동양적 모티브를 재해석한 작가들이 선정됐다. 1부에는 조종성, 차영석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한 동양적 정물과 산수를 독특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전통적인 사실적 재현을 넘어서 자신의 원칙적 사유와 건강한 의도가 엿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2부는 김민정, 이화전 두 작가가 동양적 여백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고요함 속에 기운생동적 작품들로, 이화전의 설치작품가 김민정의 평면작품이 전시된다. 053)794-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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