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교통사고 유가족과 합의 향후 검찰조사 관심
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교통사고 사망 피해자 측과 합의를 마쳤다.
대성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자 가족은 "가족은 물론 대성 모두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처벌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성이 이번 일로 상처받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활동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드러냈다고 한다.
대성이 피해자 가족과 합의를 함으로써 향후 검찰에서 어떤 결론을 낼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대성은 지난 5월 31일 새벽 1시 40분께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쓰러져있는 오토바이 운전자와 정차해 있던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오토바이 운전자 현 씨는 경찰 출동 당시 숨져있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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