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표절논란 입장-"한 마디 가량 비슷할 뿐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 있다."
지난 19일 방시혁의 소속사 빅히트 측은 '표절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방시혁 소속사측은 "해당 곡들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을 해 본 결과 문제가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마디 가량의 멜로디 라인이 비슷할 뿐 전체적인 구성과 후렴구의 멜로디 진행에는 큰 차이가 있다"며 "더이상 표절논란이 불거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서, 프로젝트 그룹 '옴므' (에이트 이현 , 2AM 창민)의 신곡 '뻔한 사랑 노래'는 음원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임스 므라즈의 'I'm yours'의 도입부 멜로디와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오는 31일 프로젝트 그룹 옴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