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샤이니(사진)가 일본 데뷔 기념공연을 열고 팬들과 교류했다.
29일 산케이스포츠는 샤이니가 전날 도쿄의 나카노 선플라자홀에서 '샤이니 재팬 데뷔 프리미엄 리셉션'을 열어 일본 데뷔 싱글 '리플레이(Replay)-너는 나의 모든 것'을 비롯해 3곡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어 샤이니가 22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23일 고베, 27~28일 도쿄, 8월 8월 삿포로, 11일 나고야까지 총 16회에 걸쳐 일본 데뷔 공연을 연다면서 이들 공연을 통해 한국 아티스트의 데뷔 행사로는 사상 최다인 3만 명을 동원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일본 레코드 협회는 음반 1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앨범으로 인정하는 '골드 앨범'으로 최근 선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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