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9~1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KIA와의 홈 6연전 동안 폭염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 동안 응원단과 진행요원이 해변 비치복장으로 응원 및 관중질서를 관리하며 관중을 대상으로 수박 빨리 먹기, 얼음 녹이기, 물총 세례 등 다양한 단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야구장 광장에 10m 길이의 얼음길 체험 존을 만든다. 2011시즌 연간회원들의 승리 열망 릴레이 시구, 시타 행사도 열린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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