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독도 새 도로명 알리기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방위백서 독도 포함 등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 갈수록 노골화됨에 따라 울릉군은 영토주권을 공고화하기 위해 독도 새 도로명 알리기에 나섰다.

울릉군은 동도는 독도와 울릉도를 복속시킨 이사부길, 서도는 독도를 지킨 안용복길로 명명된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있다.

김진영 군수권한 대행은 "전 국민이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관심이 높은 가운데 독도 새 도로명을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시킨다"며 "생활 현장에서 주소를 자주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택배업, 음식배달업 종사자들이 빨리 숙지할 수 있도록 해 새 도로명 홍보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새 도로명 주소는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