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농촌 보건소 현대화에 143억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올해 143억원을 들여 도내 농어촌지역 공공 보건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현대화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문경시'예천군 보건소 시설 개'보수 및 증축 ▷영천시 청통보건지소와 울진군 평해 보건지소 이전신축 ▷영덕군 원직보건진료소'청도군 박곡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등 도내 보건소 2곳, 보건지소 11곳, 보건진료소 25곳 등 모두 38곳의 공공 보건기관에 대한 시설 개'보수와 이전 신'증축이 이뤄진다.

또 상주시'칠곡군'영양군 보건소 디지털방사선촬영기, 봉화군 보건소 구강보건사업차량, 고령군 보건소 당화혈색소측정장비 구입 등 각종 의료서비스를 위한 장비보강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정일 보건정책과장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등 공공 보건기관의 시설개선과 장비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