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젤리나 커플의 첫째아들 매독스 영화 데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첫째 입양아인 매독스(10)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10일 현지 언론들은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인 '플랜B'가 제작을 맡은 코믹북 원작의 아동용 액션 영화 '배틀링보이(Battling Boy)'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아동용 그래픽노블이 원작인 이 '배틀링보이'에서 매독스는 신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괴물들과 싸우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소년 역을 맡았다.
한편 매독스는 지난 2001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입양을 한 첫 번째 아이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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