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과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스마일링 사진공모전 우수작품 순회전시가 8일부터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
전시 작품은 지난 5, 6월 전국에서 1천150명이 응모한 3천322점의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66점이다. 이번 순회전은 지난달 대구공항을 시작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이어 세 번째며 9월에는 제주국제공항과 청송군청, 광주광역시 북구청에이어 10, 11월에는 대구지하철역, 계명대학교 등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경제,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스마일링 사진작품전을 통해 행복하게 웃어보고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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