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전휘의 약초 꽃의 세상] 부자(附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오두(烏頭, Aconitum carmichaeli DEBEAUX)의 자근(子根)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처럼 갈라진다.

꽃은 하늘색의 투구모양으로 7~9월에 핀다.

◆ 몸이 차가워 일어나는 복통, 하복통, 설사 등의 냉(冷)증에 쓰인다.

- 몸이 차가워서 오는 생리통, 생리불순에 쓰인다.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재로 많이 쓰이나 독성이 많으므로 복약에 주의해야한다.

- 쪄서 말린 것을 약재로 쓴다.

신전휘 (사)대한한약협회 대구광역시지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