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일본 내 최고액 광고 출연료 받아
배우 장근석(24)이 최근 일본에서의 광고 출연료가 공개됐다.
일본 현지의 주간지인 '플래시'에 따르면 장근석의 광고 출연료는 9000만엔, 한화 약12억7000만원으로 한국 연예인 중 최고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매한 화보집과 장근석이 출연한 막걸리 광고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출연료가 증가한 것이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가수 카라와 동방신기를 를 비롯해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이병헌 또한 5000만엔 이상을 받으며 일본 내 한류열풍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한류 붐으로 인해 한국 연예인들의 일본 진출이 단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라는 반한 감정이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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