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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유나킴, "JYP오디션 합격 한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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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유나킴, "JYP오디션 합격 한 재원!"

'슈퍼스타K3'의 도전자 유나킴(16)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있다.

지난 26일 방송 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3'의 뉴욕 오디션장에 유난히 밝고 발랄한 여학생이 등장했다.

그녀는 16살의 유나킴으로 일주일 전 JYP오디션 1차 합격하기도 한 재원이다.

평소 까불거리는 모습과는 달리 노래가 시작하자 진지한 모습으로 송지은의 '미친거니'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슈퍼스타K와 JYP오디션에 모두 합격하면 어디로 갈거냐? JYP는 가지마라.약속하면 붙여줄게."라고하자 유나킴은 잠시 고민하더니 "슈퍼스타 K에 가고 싶다. 나의 많은 걸 더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그냥 슈퍼스타 K에 나온 후에 JYP소속사와 계약하면 된다."고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뉴욕 예선의 심사위원으로 윤미래 윤종신 이승철이 나섰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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