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도박관련해 물의 장성태 영주시의원 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 도박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한나라당 소속 장성태 영주시의원이 6개월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윤리위원회(위원장 성윤환)가 26일 도 당사에서 윤리위원회를 열고 장 의원이 윤리위원회 당 규정을 어겼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도당 관계자는 "선출직 공직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앞으로 발생할지도 모를 당내의 불미스런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앞으로 약간의 규정위반이 있을 경우라도 단호히 엄중조치하겠다는 의지"라며 "선출직 공직자와 당원들의 책임의식 및 윤리의식에 반하는 행위들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엄중한 처분을 내리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