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생명과학과 전주현(사진) 박사가 '2011 새별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은 30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1년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및 총회를 열고 전 씨에게 새별 여성과학자상을 수여했다.
전 씨는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생성의 시스템적 변화에서 나타나는 네트워크 클러스터링'이란 제목의 논문을 최근 시스템생물학 분야 권위지인 'PLoS 컴퓨셔널 바이올로지'에 게재하는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여러 차례 발표한 점을 인정받아 여성 신진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이 상을 수상했다.
새별 여성과학자상은 국내 생명과학 분야 석박사 과정의 우수 여성 인재를 발굴, 격려해 여성과학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5년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제정한 상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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