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건설 주차장 바닥재 녹색기술 인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건설은 롯데건설, 계룡건설, 소재전문기업인 트라이포드와 공동으로 친환경 주차장 바닥재를 개발해 국내 건설사로는 최초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한 이 기술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친환경 기술로 향후 자원재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이 기술은 품질과 시공의 편리성을 한층 높인 것으로도 평가받고 있으며 일반 건축물뿐만 아니라 산업시설 등 다양한 시설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향후 2년간 조달청과 국방부 물품심사시 가점 혜택과 국가 R&D 참여시 우대, 특허 우선심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