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스를 지켜라' 최강희 집 "알고보니 서주희의 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스를 지켜라' 최강희 집 "알고보니 서주희의 집!"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의 극 중 최강희 집이 실제 연극배우 서주희의 집으로 밝혀져 화제다.

원래 '보스를 지켜라' 제작진은 은설(최강희) 집을 다른 곳을 내정했었지만, 김홍재 촬영 감독이 "은설집은 아기자기하고 전망이 좋은 집이면 더 좋겠다"고 제안했고, 결국 성북동 쪽에 가장 전망이 좋은 집을 찾다가 이 집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집이 연극배우 서주희의 집이라는 사실에 제작진은 물론 서주희와 오랫동안 연극 활동을 함께 한 은설의 아버지로 출연중인 정규수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 집을 찾아낸 장소섭외담당 김지욱씨는 "은설의 집은 전망뿐만이 아니라 서주희씨가 직접 집 내부에 야외용 데크를 만드는 등 집 구조를 예쁘게 개조해 놓았다. 덕분에 화면에도 예쁘게 나와서 모두들 흡족해 한다"고 전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