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추석 출향인 만남의 장소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추석 출향인 만남의 장소 마련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안동․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면 언제라도 서로 만나 고향소식과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고향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출향인 만남의 집』을 설치 운영한다.

지금까지 댐 건설로 수몰지역 출향 인들이 고향을 방문하여도 서로 만나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격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설과 추석명절은 물론 여름휴가철이나 휴일에도 출향 인들이 고향을 방문하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추석부터 와룡면 태리 복지회관, 도산면 서부리 복지회관, 임동면 중평리 마을회관을 활용하여 출향인 만남의 집을 설치 운영한다.

이번 출향인 만남의 집 설치를 계기로 고향을 떠난 출향 인들이 보다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고, 고향의 훈훈한 인정을 느낄 수 있어 휴가철이나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사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