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촬영도중 바지 단추 터져 아찔한 굴욕
탤런트 강예빈(29)이 방송 도중 바지가 터지는 아찔한 굴욕을 겪었다.
강예빈은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촬영 도중 바지의 단추가 터져 굴욕적인 상황을 겪었다.
프랑스의 치즈에 관한 내용으로 녹화가 진행된 촬영에서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출연한 강예빈은 복불복 게임을 통해 치즈를 먹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바지의 단추가 터져버렸다.
한편 약간의 헛구역질을 할 정도로 먹기 힘들어 하던 강예빈은 끝까지 바지를 움켜쥐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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