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알몸사진 유출, 'FBI에 수사의뢰 요청!
할리우드 톱스타 스칼렛 요한슨(26)이 자신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것에 대해 FBI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15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해커가 스칼렛 요한슨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누드사진을 유포 했다."고 전했으며, 유출된 누드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알몸 뒤태가 고스란히 노출되는가 하면 침대 위에 누워있는 상반신 모습이 모두 공개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또한 누가 어떤 이유로 사진을 유출했는지 정확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해외 유명 웹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유출된 사진 때문에 그녀는 FBI 정식 수사를 의뢰를 한 상태이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바네사 허진스, 제시카 알바, 킴 카다시안, 마일리 사이러스 등 50명에 이르는 톱스타들이 올해 초 해커에 의해 유출된 누드사진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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