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키스의 리베라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왕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키스의 리베라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왕 등극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가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 왕에 올랐다.

전날까지 생애 통산 60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던 리베라는 20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세이브를 추가하며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1위에 등극했다.

신기록을 세운 뒤 리베라는 "나는 내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나에 대해선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겸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양키스는 이날 경기의 승리로 시즌 92승60패를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