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의 리베라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왕 등극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가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 왕에 올랐다.
전날까지 생애 통산 60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던 리베라는 20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세이브를 추가하며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1위에 등극했다.
신기록을 세운 뒤 리베라는 "나는 내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나에 대해선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겸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양키스는 이날 경기의 승리로 시즌 92승60패를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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