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발 풀타임 리즈와의 칼링컵 경기 3-0 승리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승리를 거뒀다.
20일 리즈의 홈 구장인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11-2012 칼링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2골을 넣은 마이클 오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경기 풀타임을 소화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웬과 라이언 긱스의 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한편 리즈는 반격을 꾀했으나 맨유의 공세를 이기지 못하며 득점없이 경기를 마치게 되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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