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발 풀타임 리즈와의 칼링컵 경기 3-0 승리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승리를 거뒀다.
20일 리즈의 홈 구장인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11-2012 칼링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2골을 넣은 마이클 오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경기 풀타임을 소화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웬과 라이언 긱스의 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한편 리즈는 반격을 꾀했으나 맨유의 공세를 이기지 못하며 득점없이 경기를 마치게 되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