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에서 고초 의성출신 오길남씨 가족 구출 서명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재향군인회(회장 주성덕)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김복규 군수 등 군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 출신 오길남 박사 가족 구명운동' 안보교육과 신숙자 모녀(딸 혜원'규원) 생사 확인 요청 및 구출 탄원서 서명운동을 한다.

이날 행사는 계명대 전경태 교수의 안보강연 및 신숙자 모녀 관련 DVD 동영상 상영, 신숙자 모녀 송환 촉구 성명서 채택, 신숙자 모녀 생사확인 요청 및 구출탄원서 서명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신숙자 모녀 구명운동을 통해 그동안 무관심에 묻혀있던 납북자 인권문제를 의성군과 대구시, 경북도 등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신숙자 모녀는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출신인 오길남 씨의 부인과 딸들이다. 1985년 입북한 남편 오 씨를 따라 갔다가 남편이 이듬해 탈출한 뒤 요덕수용소에 수용됐었다. 현재 평양 부근 완전통제구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