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안공간 싹, 김승현 개인전

김승현의 개인전이 10월 13일까지 대안공간 싹에서 열린다. 작가는 창작자로서 대하는 수많은 '응답없음'에 대해 고찰한다. 비평가와 관객의 냉담함과 무관심, 불경기인 미술시장 등은 작가에게 큰 화두가 된다.

이미 본질로 굳어버린 현대사회의 여러 모순들을 위트 있고 감각적인 작품으로 보여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Born' 시리즈는 '나는 당신의 거실을 장식하기 위해 태어났다'(I was born to decorate your living room)는 미술 작품에 대한 질문이다. 053)745-922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