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유우니 소금사막 훼손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유우니 소금사막 훼손 우려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볼리비아 유우니 소금 사막'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각변동으로 바다가 솟아오르며 생성된 호수에 건조한 기후로 소금 결정만으로 만들어진 볼리비아 유우니 사막은 우기에 빗물이 하늘을 비춰 큰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착시 효과로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며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이 소금 사막은 관광객들에 의해 더렵혀지고 훼손 되지만 우기가 되면 정화돼 깔끔한 모습을 되찾는다.

사막이 훼손 우려에 처한 것은 배터리의 연료가 되는 리튬이 대량 매장 되어 있는 사실이 알려져 세계의 회사들이 굴착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각국의 네티즌들은 "자연 그대로 보존 해야한다" "유우니 사막만은 건드리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