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이나 폭풍 가창력 화제! "짜릿 짜릿… 가슴이 벅차 올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이나 폭풍 가창력 화제! "짜릿 짜릿… 가슴이 벅차 올랐다"

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레이나가 폭풍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는 14명의 가수가 출연해 경연을 펼쳤다.

이 날 레이나는 1986년 이선희의 3집 음반에 수록된 곡 '알고싶어요'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풍 가창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를 마친 뒤 레이나는 "이선희 선배님의 곡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만으로 가슴이 벅차 올랐다"며 "긴장을 많이 했는데 그만큼 짜릿했던 무대였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멀었지만 이선희 선배님처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레이나 씨가 노래를 잘 불러서 깜짝 놀랬다.", "앞으로도 이렇게 레이나의 솔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한다. 이 날 무대 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