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는 8일 오전 10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강당(하양캠퍼스)에서 '2011 성령쇄신추계대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요한 7,37)라는 주제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특별미사와 양창우 신부(성 골롬반 외방선교회)와 오라 찬양선교단의 초청강연으로 진행된다.
양 신부는 2000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4년 간의 필리핀 선교사목 활동을 거쳐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성소지도 담당을 맡고 있다. 오라 찬양선교단은 10여 년 전 창단해 생활성가를 새롭게 보급하고 피정과 본당전례, 방송출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054)954-0951, 2.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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