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샤 단신 굴욕 "고목나무에 매미란 이런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르샤 단신 굴욕 "고목나무에 매미란 이런 것!"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단신 굴욕을 당했다.

지난 3일 나르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목나무에 갓 태어난 매미. 모델 현이와 함께. 그래, 너 모델이야" 라는 글과 함께 단신 굴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미소를 지으며 모델 이현이의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통 굽 워커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 이현이와 키 차이가 엄청 많이 나 단신 굴욕을 당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모델은 모델이다! 비율이 엄청 나다", "나르샤 너무 예쁘고 호감!", "진짜 고목 나무에 매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가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현재 정규 4집 앨범 '식스센스(Sixth Sens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