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단신 굴욕 "고목나무에 매미란 이런 것!"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단신 굴욕을 당했다.
지난 3일 나르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목나무에 갓 태어난 매미. 모델 현이와 함께. 그래, 너 모델이야" 라는 글과 함께 단신 굴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미소를 지으며 모델 이현이의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통 굽 워커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 이현이와 키 차이가 엄청 많이 나 단신 굴욕을 당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모델은 모델이다! 비율이 엄청 나다", "나르샤 너무 예쁘고 호감!", "진짜 고목 나무에 매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가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현재 정규 4집 앨범 '식스센스(Sixth Sens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