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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Gumi 자전거 문화강사」실무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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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 -

「Yes Gumi 자전거 문화강사」실무연수 실시

-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 -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기초자치단체 최초「강사 자격 인증제」시행에 따른『Yes Gumi 자전거 문화강사』자격 인증자 26명을 대상으로 2011. 10. 17부터 10. 18까지 동락공원 자전거안전교육장에서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구미시에서는 자전거타기 교통안전교육 의무화(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10. 6. 30 시행)와 자전거 이용자 증가에 따른 초․중생 및 시민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자체 시민 강사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2011. 7. 20(수)「자전거 문화강사 자격 인증시험」을 처음으로 실시하여 2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번 실무연수는 강사자격 인증서를 받은 2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등을 구분하여 전국자전거교육 표준에서 제시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교육과 자전거교육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실기능력 배양 및 교안 작성 등 교수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심도있게 진행되며, 9월에는 2주간의 실무중급과정 교육을 신설하여 10명이 이수하기도 하였다.

자전거 문화강사는 시에서 인정하는 35시간 이상의 실무 이수 및 강사 수행능력 검정 절차를 거친 후 어린이․청소년․시민 자전거 안전교육 및 지역사회 자전거이용 문화를 선도할「Yes Gumi 자전거 문화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구미시는「강사 자격 인증제」시행으로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안전교육에 필요한 인적자원은 구미시장이 공인하는 시민강사를 자체적으로 양성하여 활용함으로써 시민 주도의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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