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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밝힌 강정고령보…이번주 개방 행사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낙동강 '강정고령보'의 경관조명이 18일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과 고령군 다산면 사이에 자리한 강정고령보는 전국 16개 보 가운데 최대 규모로, 22일 개방 행사를 앞두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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