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일의 약속' 알렉스 스마트한 신사 이미지로 첫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일의 약속' 알렉스 스마트한 신사 이미지로 첫 등장!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가이 알렉스가 '스마트남'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렉스는 18일 방송된 SBS 새 월화극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2회에서 스마트한 매력이 넘치는 훈남 캐릭터로 첫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중 지형(김래원 역)의 건축회사 사장으로 출연한 알렉스는 짧은 씬이었지만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김수현 작가 특유의 긴대사도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한층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깔끔하고 맵시있는 오피스룩은 스마트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부드러운 스마트남의 이미지를 더욱 어필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스마트남 이미지에 딱", "훈남에 스마트남", "부드러우면서도 지적인 분위기 너무 멋졌어요", "완전 엄친아 포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알렉스는 '천일의 약속'으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두번째 단독콘서트를 열고 올 가을 마지막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