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29, 30일 양일간 대구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열린다. 3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자동차용품점, 멀티미디어 및 튜닝전문점, 선팅전문점 등 자동차 관련 업체 70곳이 밀집한 이색 거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길이 400m, 총면적 2천800㎡ 규모에 슈퍼카 및 튜닝카 50여 대가 전시되고 자동차 용품, 부품들이 선보인다. 모터쇼에서 빠질 수 없는 미모의 레이싱 모델도 20명이 출연해 행사장을 빛낼 계획이다. 이번 모터쇼는 야외모터쇼로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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