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헬기 논바닥에 불시착..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헬기 논바닥에 불시착..인명피해 없어

26일 오후 3시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의 논바닥에 미군 수송용헬기 치누크 1대가 불시착했다.

이 헬기에는 캠프 험프리 소속 미군 5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헬기가 불시착하면서 생긴 강한 바람 때문에 인근 비닐하우스의 비닐이 일부 찢기고 논 바닥에 쌓여 있던 볏짚 일부가 날리는 피해가 있었다.

경찰은 헬기의 자동변속기 고장 때문에 불시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당시 미군 헬기는 평택 미군기지를 출발해 동두천 캠프 케이시로 향하고 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