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탈락 "아쉬운 고배!"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 출연진 크리스티나가 아쉽게 탈락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는 톱4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크리스티나가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 곡으로 미션을 펼쳤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윤미래의 '페이 데이(Pay Day)'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지만 무대 내내 어색한 제스처를 보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티나의 무대에 이승철은 94점, 윤종신과 윤미래가 92점을 주었지만 국민 투표 합산 결과, 최저 점수를 받아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결국 그녀는 이 날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해 톱3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승철에 이어 윤미래에게도 듀엣 제안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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